728x90 반응형 죽음#자율성#자존감#아툴#가완디#어떻게#생명#노인#가족#요양1 [597]어떻게 죽을 것인가 Being Mortal_자율성과 자존감 있는 죽음이 필요 아툴 가완디의 책 는 김현아 교수의 책 에 이어서 읽었다. 김 교수의 책이 입문서이고 가완디의 책이 심화 과정처럼 느껴졌다. 은 한국에서 일어난 환자들에 대한 경험담이면서 죽음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를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. 는 사회적, 역사적, 과학적인 배경을 설명하며 저자의 아버지를 포함해 미국에서 임종을 앞둔 환자들에 대한 경험을 통해 바람직한 죽음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보여준다. 두 책 모두 의사가 전하는 메시지라서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.소감을 몇 가지로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. 첫째, 죽음 전 병원 중환자실이 아닌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낸다. 아프면 병원에 가고, 병원은 치료하는 곳이다라는 생각은 치료 가능한 질병이나 사고의 경우에 해당한다. 남은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환자나.. 2022. 7. 13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